삼성전자 매장 오픈 행사 화이트 탑차 광고
삼성전자 매장 오픈 행사를 알리는 광고를 흰 탑차 측면에 시공했습니다. 배경색을 채우지 않고 문구만 올려 차체와 광고면의 경계가 드러나지 않게 했습니다.
탑차 광고라고 해서 면을 가득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이 작업은 흰 차체를 배경으로 그대로 쓰고 문구만 올렸습니다.
색을 채우지 않을 때 생기는 장점
배경을 인쇄하지 않으면 차체와 광고면의 색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다. 차량 도장 상태가 깨끗할 때 쓸 수 있는 방법이고, 광고면 가장자리가 눈에 띄지 않아 마감이 단정해 보입니다.
문구를 세 덩어리로 끊은 이유
큰 글씨의 오픈 문구, 행사 이름, 혜택을 설명하는 한 문장 순으로 크기를 확실히 나눴습니다. 크기 차이가 분명하면 짧은 순간에도 읽는 순서가 정해집니다.
이런 디자인이 맞는 경우
알릴 내용이 적고 이름이 이미 알려진 브랜드라면 이 방식이 잘 맞습니다. 반대로 전화번호, 주소, 품목까지 넣어야 한다면 배경을 채워 대비를 주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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